오만과 필리아, 그 두번째 이야기

 

오만과 필리아, 그 두번째 이야기에서는

촬영에 관해 좀 더 본질적으로 고민을 말해보고자 합니다.

 

Screen Shot 2016-06-27 at 2.21.22 PM.png 무스카트 길바닥에서 짐 정리 중인 필리아 – 

 

고민2. 장비구성, 짐은 어떻게 챙겨가야하나?

오만 장비에 관해서는 Max 감독님이 한번 포스팅 했었죠,

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.

https://philiagroup.com/story/%EC%98%A4%EB%A7%8C-%EC%B4%AC%EC%98%81-%EC%A4%80%EB%B9%84-1-%EC%83%88%EB%A1%9C%EC%9A%B4-%EC%B9%9C%EA%B5%AC%EB%93%A4/

 

두바이를 가는데 이용한 항공은

홍콩을 경유해서 가는 케세이퍼시픽항공.

 

케세이퍼시픽의 1인당 수화물 규정.

기내캐리어 + 보조가방 하나씩 -> 10kg 제한

위탁수화물 하나씩 -> 20kg 제한

 

7명의 인원이 가지고 갈 수 있는 무게는 총 210kg.

개인 짐은 물론 장비까지 포함해서 이 무게를 맞춰합니다.

개인 짐은 최대한 줄여서 가지고 오기로 하고,

오만에서 어떤 장비를 운용할지 선택하는데 있어서

그 장비의 무게도 큰 선택점이었습니다.

 

가장 간소화하면서 최대한의 효과를 내기 위한 장비 구성이

무엇보다 가장 중요했습니다. 

 

스크린샷 2016-07-17 오후 5.22.07.png

이번 촬영의 정예요원들-

Sony A7Sii, Sony G FE 28-135mm, zoomH6, inspire X5,

맨프로토 546GB & 트라이포 504HD, PILOTFLY-H1, 샤오미배터리.

 

PILOTFLY H1+ 미러리스용 3축짐벌 

기존 짐벌하고 비교하였을 때, 그 부피도 조작 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.

걸으면서, 차 안에서, 썬루프 위해서, 다양한 퍼포먼스를 쉽게 소화해냅니다.

Screen Shot 2016-06-27 at 2.19.13 PM.pngScreen Shot 2016-06-27 at 2.21.47 PM.png  Screen Shot 2016-06-27 at 12.57.07 PM.png

 

Sony A7Sii + 샤오미 보조배터리

야외에서 계속 움직이며 촬영을 해야했기 때문에

배터리 솔루션이 필요했는데,

그 고민은 a7sii와 샤오미배터리가 해결해주었네요.

Sony A7s ii는 외장배터리를 연결한 상태에서 촬영이 가능하지요.

 

 

 

이번 프로젝트 메이킹 영상입니다.

콤팩트 프로덕션의 장비를 구성하는데 있어서

그 장비가 가진 성능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합니다.

 

Sony A7Sii,Sony G FE 28-135mm, 파일럿플라이H1+, ZoomH6, Inspire X5

우리가 선택한 정예요원이 부피나 무게는 가볍지만

그 퀄리티에 있어서 전문가가 쓰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.

 

앞으로 카메라의 기술이 어떻게 더 발전할지,

그 영향이 우리에게 어떻게 미칠지,

우리가 항상 깨어있고 앞서 가야야하는 이유입니다.

 

DSC00012.JPG

오만과 필리아, 그 다음 이야기

사진을 통해 보는 오만 프로젝트 촬영기.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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